성장하는 카드 시장의 전 과정을 직접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트레이딩 카드는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크는 컬렉터블입니다.
2026년 글로벌 시장은 약 150억 달러 규모, 매년 두 자릿수에 가까운 성장세입니다.
그중 아시아·태평양이 가장 빠르게 크고, 그 중심에 K-POP IP가 있습니다.
제작도 인증도 거래도 아직 파편화돼 있어요. 판이 안 정리됐다는 건, 기준을 세우는 쪽이 먹는다는 뜻이죠.
흐름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만드는 쪽에 서는 일. 지금이 그 타이밍입니다.
브레이크앤컴퍼니는 제작·그레이딩·거래 인프라 사업을 통해 IP 컬렉터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카드 시장의 전 과정을 직접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단기 매출이나 과장된 마케팅으로 고객 신뢰를 깎지 않습니다.
팬과 컬렉터가 놓치지 않는 디테일을, 우리가 먼저 알아차립니다.
왜 이 IP를, 왜 이렇게 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일입니다.
회의실에서만 끝나는 일은 가짜 일입니다.
어제와 똑같이 일하는 사람은 동료가 되기 어렵습니다.
💰 성과와 기여만큼, 파격적으로 보상합니다.
🍚 매일 점심 식권을 지원해요.
🕗 시차 출퇴근 — 8시에서 10시 사이, 원하는 때 출근하세요.
🌴 1시간 단위로 쪼개 쓰는 자율 연차 문화.
🎂 생일엔 반차, 경조사엔 아낌없이 지원합니다.
🩺 임직원 건강검진과 검진일 유급 반차를 드려요.
☕ 커피·음료·간식이 가득한 카페테리아.
🃏 트레이딩 카드 구매 지원과 그레이딩 임직원 할인.
👕 눈치 볼 필요 없는 자유로운 근무 복장.
수집카드 하나에 30~40명이 모여 깊게 파고드는 팀은, 국내에서 우리뿐입니다.
화면 속 숫자가 아니라, 손에 쥐었을 때 "이건 진짜다"라는 감각을 아는 분
좋아하는 마음을 자산으로 바꾸는 일에 진심인 분
왜 이 IP를, 왜 이렇게 하는지 — 의도를 가지고 일하는 분
TELECA의 연간 성장 전략과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설계합니다. 상품·채널·캠페인을 숫자로 꿰는 자리.
국내외 유통사·플랫폼·바이어를 발굴하고 거래 구조를 직접 설계합니다. 해외 확장의 최전선.
해외 도매 거래처 발굴부터 프리오더 영업까지, 거래를 직접 만들어내는 실무 세일즈.
기획부터 발매까지, IP 카드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일정과 품질로 완성합니다.
제품 런칭부터 팝업스토어·카드쇼까지, 세 사업을 관통하는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완성합니다.
TELECA·BREAK·brg를 아우르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팬덤과 컬렉터의 완판을 견인합니다.
BREAK 웹·앱의 UX/UI 설계부터 그로스 콘텐츠 디자인까지, 전환을 만드는 디자인을 합니다.
애니메이션·스포츠·엔터 IP의 트레이딩 카드부터 브랜드 디자인까지, 팬덤이 반응하는 비주얼을 만듭니다.
brg 카드 인증 서비스의 입고부터 출고까지, 품질 기준을 지키는 자리. 꼼꼼함이 곧 신뢰가 됩니다.
급여·근태부터 채용·온보딩·근무환경까지, 인사·총무 체계를 주도적으로 만들어갑니다.
찾는 포지션이 없어도 좋습니다. 함께하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상시 지원으로 알려주세요.